절대적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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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스트잇 조회 117회 작성일 2022-01-17 15:24: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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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이 절대 안에 녹아들 때

#참자아 #MOOJI #드높은하늘처럼무한한공간처럼
출판사로부터 책 1권을 협찬 받았습니다. 이외 어떤 거래도 없었습니다.

* 댓글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 써니즈 구독자님 사랑합니다.

참고서적
드높은 하늘처럼, 무한한 공간처럼 - MOOJI

배경음악
https://artlist.io
초록동산에 앉아 미소짓는 여신 : 이모든것이 환상이라고 마음으로 내치지마라. 신의 역동적인 활동이다. 정해진 때가 되면 성숙해지고 그 의식이 삶으로 녹아든다. 그러니 서두르지말라.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써니즈님,구독자님들이 거짓 깨달음에 빠지지않길 바랍니다. 방향만 잃지말자구요^^
오늘도 귀한내용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하늘바다사랑해 : 써니즈님은 항상 제가 가는 길에 등불을 켜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가라고 하는 길에 도착하면 이미 써니즈님이 갈고 닦아주신 길에서 쉼을 선물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길을 같이 걸어주시는것 같아 외롭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g k : 써니즈님 덕분에 이책 알게되었는데 읽는중이지만 저는 처음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많은 도움이되었어요 참자아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않게도되었구용 감사합니다^-^
이나비 : 내가 있다...
빛이고 본바탕이며 의식인 내가 있다..
절대 의식의 역동적 표현이 이 몸을 통하여
드러나니..
오늘도 자아 성찰.. 순간순간 자아 성찰..
Love Me : 시작부터 지금까지 서두르고 있어요...
각자의 때가 다 있다는데...
다시한번 반성하며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오늘도 당신이 최고입니다.

현존의 성숙과 절대의식의 만남 [드높은 하늘처럼, 무한한 공간처럼]

존재감은 아무 노력 없이도 늘 거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자신이 살아 숨 쉬고 깨어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은

'내가 있다'는 느낌, 존재감이 먼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도서명 : 드높은 하늘처럼, 무한한 공간처럼
무지 지음 _ 서상혁, 신명은 옮김 _ 정신세계사 _

북메디 4oneness@naver.com
SS : 북메디님! 영상 감사합니다. 무지의 말씀은 진정 깨달음에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 말씀에 깊이 공명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그와 유사한 내용을 인용해 봅니다. 꼭 같지는 않겠지만 읽어볼 만한 내용일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신 내면에는 큰 마음이 있다. 모든 생명의 창조주가 당신을 안내하고, 보호하고, 삶에서 큰 성취로 이끌기 위해, 당신 내면에 심어 놓은 큰 마음이 있다. 이 깊은 마음은 생각하는 마음과는 완전히 다르다. 가족과 문화와 종교 등에서 오는 세상의 모든 영향에 반응하여 조건화되고 형성된 세상 마음인 이성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지만 당신 내면에는 깊은 마음, 앎의 마음이 있다.

바로 이 앎의 마음에서, 당신의 깊은 통찰이 나오며, 잘못된 결정을 내리거나, 미래도 없고 참된 목적도 없는 관계에 헌신하는 것을 제지하는 충동이 나온다. 그래서 당신 삶의 참된 방향이 바로 앎에서 나온다.

앎에는 이미 당신 삶을 위한 계획이 있다. 왜냐하면 당신이 세상에 온 것에는 큰 목적이 있었고, 발견하여 이루어야 할 특정 사명이 있었으며, 이 사명의 일부가 되어 당신이 사명을 찾아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줄 이들을 찾을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에게는 마치 완전히 다른 의도가 둘 있는 것과 같다. 하나는 당신의 목표·계획·가치관을 나타내는 것, 또 당신이 안전하고 걱정 없고 행복하려면 당신에게 있어야 한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개인적인 의도가 있다. 또 하나는 세상에 필요한 어떤 특정의 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표와 선물, 일련의 활동들, 유일한 공헌 등 당신이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세워진 의도로, 더 깊은 의도가 있다.

하지만 당신은 개인적 의도로 살며, 그 의도는 주변 세상이나 관계, 활동과 습관 등으로 끊임없이 보강되고 있다. 개인적 의도의 관점에서 보면, 당신은 이 깊은 의도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도, 알아낼 수도 없다.

이 깊은 의도는 당신이 만든 것이 아니며, 당신의 두려움과 욕망, 선호를 바탕으로 짜 맞춘 어떤 것이 아니다. 이것은 완전히 다른 어떤 것이며, 당신에게 대단히 신비하게 보일 것이다. 특히 처음에는 더 신비하게 보일 것이다. 당신은 오직 이 깊은 의도를 따르고, 앎의 현존을 따르는 것으로만 이 깊은 의도가 당신에게 내재적으로 얼마나 진실한지 발견하기 시작한다. 당신은 앞으로 나아가면서, 점점 더 완전하게 이 의도와 공명할 것이다.

하지만 이 여행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 있고, 지극히 혼란스러울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은 자신의 계획과 목표, 활동, 습관 등 개인적 의도에 따라 살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런 개인적인 것들, 독특한 개성, 취미, 선호, 기타 등등 이런 것들과 자신을 동일시한다. 마치 그것들이 자신의 본질이고, 자신이 단순히 다양한 습성을 가진 몸에 불과한 것처럼 여긴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믿음을 자신이라고 여기면서, 그것들과 동일시한다. 그리고 그 생각과 믿음을 진실이라고 한다. 자신에게 진실이며, 때로는 누구에게나 진실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 절대 진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물론 이것은 터무니없으며, 지극히 어리석고 오만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렇게 단언한다.

영성의 진정한 의미는 내면에 있는 깊은 의도에 깊이 간직되어 있다. 영성의 목적과 영성의 현실은 내면에 있는 깊은 의도에 깊이 간직되어 있다. 이 깊은 의도는 비밀 화물처럼 당신이 지니고 다닌다. 당신은 이 의도를 발견하지 못한 채로, 여전히 자신의 관념과 선호를 실행에 옮기려 하고, 여전히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자신을 맞추려 하며, 여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 하고, 외적 세계에서 생존하려 한다. 외적 세계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개인적 의도를 따르려 하며, 문화 자체가 이 의도를 조성하여 여기에 초점과 목표를 두고, 이 의도를 대단히 통제한다.

당신이 자신의 환경에서 정치적으로 아무리 자유를 누리더라도, 만약 내면에 있는 깊은 의도와 연결하는 것을 시작하지 못했다면, 사실은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당신은 여전히 자신의 문화가 명령하는 것에 지배받고,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지배받으며, 어쩌면 당신이 사는 곳의 주요 종교 신앙에도 지배받고 있을지 모른다. 심지어 개인적 의도마저도 대개는 다른 이들이 당신을 위해 만든다. 당신은 자신의 환경에서 개인적 의도를 세워 흡수 동화한다. 당신은 태어난 이래로 이렇게 쭉 해오고 있다.

당신이 누구이고 무엇인지,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믿어야 하고, 무엇을 믿지 말아야 하는지, 또 무엇을 지지하고, 무엇을 지지하지 말아야 하는지 등 세상이 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알려 주고 있다. 만약 여기에 종교까지 더하면, 그 딜레마는 훨씬 더 커지고, 더 복잡해진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당신 내면에는 큰 현실이 있다. 세상에 조건화되지 않고, 세상에 위협받지 않으며, 인정받으려 하거나 순응하려 하지 않는, 큰 지성이 당신 내면에 있다.

큰 지성은 사명을 띠고 이곳에 왔다. 이 지성의 모든 초점은 당신이 이 사명과 접촉하게 하는 것이고, 이 사명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고 중요한 이들과 당신을 연결시키는 것이며, 당신이 혼자서는 이 사명을 발견할 수 없으므로, 당신에게서 이 사명을 불러낼 세상의 큰 필요성으로 당신을 데려가는 것이다. 일련의 큰 사건들이 이 사명을 당신에게서 불러내야 하고, 자극해야 한다. 바로 이 사건들이 당신을 세상에 연결시켜주고, 당신의 고립감과 분리감을 극복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하지만 여행을 시작하는 것은 어려우며, 도중에 대단히 높은 문턱들이 많다. 처음부터, 당신이 처한 현실을 자각하게 하는 어떤 문턱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 문턱에서 당신은 자신의 현재 삶이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어떤 것을 실제로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을 자각하고, 더 많이 즐기고, 더 많이 소유하고, 더 자극적인 활동을 하고, 더 세상을 회피하고, 더 부자가 되고, 더 권력을 갖는 등 이 모든 것이 내면에 있는 근본적인 어떤 것을 실제로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을 자각하며, 다른 어떤 것이 있다는 현실을 자각하게 된다.

당신은 그것을 규정할 수 없다. 그것에 이름을 붙일 수도 있지만, 마치 다른 어떤 것이 당신을 부르거나 재촉하거나, 당신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처럼, 그것은 여전히 신비하다. 당신의 개인 의도를 실현하려고 행하는 다른 모든 것은 이 깊은 필요성을 충족시켜주지 못한다." (출처 : www 새메시지 com > 앎의 힘 > 현존을 따르기)
Handa Pineapple 이바구아 Kim : 북 메디님 항상 감사합니다. 북메디님의 존재로 많은 존재들이 깨어나고 지구의 의식 수준이 높아진다고 생각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북메디님! ^__^
난주 NanJu : 감사합니다 :) 정말 모든건 필요한 때에 정확히 나타나는 걸 느껴요 ㅎㅎ
ᄀmiloveka : 메디님 늘 감사해요.저는 요즘 마음 한켠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면 메디님 영상 들으면서 다독거리고 위로받고..감사합니다.
임창진 : 북메디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알아차리고 있는가?
나는 개인이 아니다.
나는 순수의식이다.
나는 모든 것으로서 모든 것을 환영하고 포용, 허용, 인정, 이해, 주시, 사랑 그리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청파교회 주현후 2주 주일 예배 설교 (2022년 1월 16일)

청파교회 주현후 2주 주일 예배 설교 (2022년 1월 16일)

말씀: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설교: 김기석 목사
본문: 롬 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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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파교회 홈페이지 http://www.chung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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