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관계획및관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제주킹 조회 81회 작성일 2022-01-17 14:22:55 댓글 0

본문

[탐사기획 돌직구] 도시경관, 관리가 필요하다

[실시간 스트리밍 안내]
* 울산MBC 뉴스 라이브 시간 안내
- 뉴스투데이 (월 - 금) 07 : 20 ~ 07:45
- 뉴스데스크 (월~목) 20:20 ~ 20:35
(금) 20:05~20:15
(토~일) 20:25 ~ 20:35

▶ 뉴스투데이의 정보게시판은
https://usmbc.co.kr/programme/newsreplay/p/_218bQ
를 통해 다시 열람이 가능합니다.

*** 편성표에 의해 시간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울산 #울산MBC #울산소식 #울산뉴스
오스칼 : 답답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시미관에 대한 개념이 없다.

국토계획법(도시계획법)의 이해 제8강 - 지구단위계획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중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강의입니다.
지구단위계획의 의미와 특징, 그리고 배경을 간략히 설명한 후 법률 내의 주요 내용들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Jihee Ahn : 법조문을 봐도 제1종 제2종 이야기가 없어서 한참을 찾았는데, 교수님 강의 듣고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만길 정 : 지구단위계획 구역 사업으로 15년12월1일 준공된 지역 입니다 사업시행은 토지주 대리인으로 시가 시행사로 진행했습니다 A지역 근생비율40% B지역 근생비율60% 에 A지역 지주들의 불만이 높아 집단민원을 제기하니 도시과 담당자는 전체필지의 66% 이상의 서명동의와 용역조사 결과 나오면 가능타 하는데 현실적으로 조사비와 66%이상의 서명받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교수님의 자문을 받고 싶습니나
김willis : 감사합니당
winchester dEEn : 제 땅에 시가 지구단위계획을 주차장으로 한다고하는데 이러면 제 땅을 수용한다는 뜻인가요?
김주일교수 : 지구단위계획이 아니라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사업 (도시개발사업, 재가발)에서 수용하는 것이겠지요

[세계도시]④ 도시 경관…‘세계도시’ 부산의 품격

[앵커]

세계도시 부산의 조건을 점검해 보는 신년기획 보도, 마지막 순서로 도시의 품격을 가늠하는 도시 경관을 짚어봅니다.

부산에서는 건물의 최대 높이를 제한하는 높이 관리 정책이 올해 첫 시행되는데요.

영국 런던의 사례를 통해 부산이 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봅니다.

이이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구 9백만 명의 영국 런던.

지난 2000년,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개발 지침, '런던플랜'을 만들었습니다.

'도시'와 '강'·'거리' 세 가지 조망으로 건물 높이를 관리하는데, 기준은 '세인트폴 대성당'과 '웨스터민스터 사원', '런던타워', 3가지 대표 상징물입니다.

'런던플랜'에선 '개발로 인해 압력을 받는 경우, 런던시장이 특히, 이 조망을 보호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전문 조사관과 런던 시민들이 지침을 관리하고 수정하는 작업에 직접 개입합니다.

런던의 역사와 문화를 보호하려는 제도적 장치인 셈입니다.

[카르모나/런던대 도시계획과 교수 : "정부 지정 조사관이 공개적으로 모든 계획을 점검하고, 조망축 정책뿐만 아니라 런던플랜 관련 정책을 모두 들여다보고, 이 과정에서 시민들은 조사관에게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부산도 바다와 산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도시 건축물 높이를 관리합니다.

지침을 통해 건물 높이를 규제하는 전국 첫 시도로 경관 훼손을 뒤늦게나마 막자는 취지입니다.

[권태정/동아대 도시공학과 교수 : "전환기를 맞고 있는 상황인거죠. 과거의 개발 중심에서 이젠 관리 중심으로 와야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를 지킬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기 시작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북항 산복도로와 동래 복천고분군 등 보존가치가 높은 경관지역의 대표 조망점을 지정해 건물 높이를 세부적으로 관리합니다.

난개발 방지라는 도시계획적 차원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거 가치와도 연결됩니다.

[안용대/건축가 : "지금부터는 시민이 기획 단계에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기획 단계에 참여함으로써 부산시가 가고자 하는, 혹은 전문 영역에서 하고자 하는 것들을 시민의 뜻에서 조금 조율해 줄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그 뜻을 가지고 행정과 전문가의 영역에서 섬세하게 만져야 되는 것이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기 위한 도시로서의 자격, 그것은 부산이 가진 고유한 경관을 오롯이 지켜내는 일입니다.

KBS 뉴스 이이슬입니다.

촬영기자:최진백영상편집 전은별
대호김 : 부산앞바다에 아파트 쫘악깔아놓았으면서 품격없는도시
돈이면되는도시아냐??
완순 박 : 도시경관이고 나발이고,
부산 도로 엉망진창인데,
도로나 정비해라.
Frank : 뒷북 겁나 치내

... 

#도시경관계획및관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553건 9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foecom.org.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